개축 문학 황제 강상제(殭常帝) 제 2장

작성자: lOXT2757
작성일시: 작성일2019-05-03 13:30:36   

지난이야기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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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bbbe38e7029a15ae51d4c02734edb3a.jpg 개축 문학 황제 강상제(殭常帝) 제 2장


신하 이중대(李重大)가 말했다









''뭣들 하느냐 황제 폐하의 명이시다 어서 안량(安養)장군을 불러라!''







99b983892094b5c6d2fc3736e15da7d1_2.jpg 개축 문학 황제 강상제(殭常帝) 제 2장


고철(46)(쫄따구)









''옙!''















그후 몇시간이 지났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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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빛 하늘의 해가 뜨려는 새벽.






포졸들은 안량(安養)장군에게 찾아갔다.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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쫄따구1 고철이 말했다









''안량(安養)장군 이곳에서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황제 폐하께서 찾으십니다''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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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량(安養)장군이 말했다.




''뭐라? 황제 폐하께서? 무슨일이느냐''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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쫄따구2 아산이 잠시 뜸들이더니 말했다.









''...감저장군과 머구장군이 매수형제들에 의해 전사하셨습니다...''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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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량이 분노한체로 말하였다









''뭐라? 감저와 머구가? 그들은 쉽게 죽을 장수들이 아니란 말이다!!''







20190430_210923.jpg 개축 문학 황제 강상제(殭常帝) 제 2장


다시 한번 쫄따구1 고철이 말했다.









''장군! 이러실 시간 없습니다. 어서 빨리...''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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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을 삭히며 안량장군이 말했다




''..알겠다 병졸들을 이끌고 내 직접가도록 하지''



















안량 장군을 부른지 얼마나 지났을까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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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하 이중대(李重大)가 말했다




''폐하 저기 안량 장군이 왔습니다.''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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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리국의 황제 강상제(殭常帝)는 반갑게 맞이 했다.









''오오 안량 장군 어서오시오 기다렷소''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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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량 장군이 말했다









''폐하 이럴시간이 없습니다 어서 빨리 매수 형제들을 때려잡아야 합니다''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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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'그렇지 어서 가세''







그때 굵직한 목소리가 들렸다.






''너희들이 갈 필요는 없다''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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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'이 내가 직접왔으니...''









매수의 난 주동자중 하나 매북이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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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하 이중대는 당황했다




''아니 저놈들이 이곳은 왜..?''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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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량은 당황할 틈도 없이 말했다




''개리국을 해치는 반동 분자 매북의 목을 따라!!!!''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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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'옙!''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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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'흐아!''


20190430_205444.jpg 개축 문학 황제 강상제(殭常帝) 제 2장

(댕ㅡ겅)


툭...


목이 떨어지는 소리와 쏟아지는 붉은 피 병졸들은 순간 얼어버렸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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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'너무 단순하지 않은가?''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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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량은 대노했다





''뭐라? 일대 일로 붙어보자!''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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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북은 가소롭다는 듯 웃으며 말했다

''여전하구먼''



''흡패''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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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뭐라..?'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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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..흡패?!'



Screenshot_20190501-185707_Photo Editor.jpg 개축 문학 황제 강상제(殭常帝) 제 2장


'왈?'





제 3장에 계속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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